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0:24:13 아옳이, 하이닉스에 1억 태우자마자 물렸다…마이너스 3000만원 손실 공개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인플루언서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솔직한 투자 근황을 공개하며 웃픈 심경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