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31T07:43:55

“韓증시 보통주-우선주 괴리율 70%…우선주 디스카운트 해소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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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에서 같은 기업의 우선주가 보통주에 비해 낮게 거래되는 ‘우선주 디스카운트’가 최근 들어 더욱 심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주와 우선주는 법적 권리가 다른 만큼 가격 차이는 존재해왔지만, 최근 들어 괴리율이 30~70%에 달할 정도로 급격히 확대된 것이다.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 요인인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