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05:23:26
경산시, 가뭄 여파로 물놀이장 연장 운영 전격 취소
원문 보기경산시가 가뭄 장기화에 따른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도심 물놀이장 연장 운영 계획을 취소했다. 폭염 속 시민 이용 수요보다 안정적인 용수 관리가 우선이라는 판단이다.경산시는 남매근린공원과 남천어린이물놀이장을 오는 23일까지 연장 운영하려던 계획을 철회한다고 12일 밝혔다.시는 당초 폭염이 이어지고 가족 단위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두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