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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3-30T03:07:54
장동혁 "與, 대장동 범죄자 조작기소 국조 증인 불러 李 '범죄 세탁소' 만들려"
원문 보기[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더불어민주당이 대장동 사건 민간사업자 등을 조작기소 국정조사 증인·참고인으로 추가 채택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국회를 이재명 범죄 세탁소로 만들려는 것 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이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 대장동 범죄자들을 소위 조작기소 국조 증인으로 부른다고 한다 라며 이같이 적었다. 장 대표는 (김만배 등은)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도 검찰의 항소 포기로 7800억원을 챙긴 이재명 대통령의 공범들 이라며 이들에게 무슨 대답을 들으려 하는지 안 봐도 뻔하다 고 했다. 장 대표는 뜻대로 안 될 것이다. 오히려 이재명 재판 재개의 문이 열릴 것이다 라며 심판의 날이 멀지 않았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