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7T08:56:43

한국서 살린 외국 중증환자 2.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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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국적인 무함마드 엘 케타니 씨(64)는 올봄 마지막 희망을 안고 12시간 넘는 비행 끝에 서울아산병원을 찾아왔다. 간경화와 간암이 동시에 악화되자 모로코는 물론 유럽의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