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8T04:34:18
“가을 전 퇴진해야” vs “외계어 그만”…국힘 최고위서 張 거취 놓고 또 공방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전날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 퇴진론을 놓고 충돌한 데 이어 18일 최고위원회의에서도 공개 설전을 벌였다. 친한(친한동훈)계와 당권파가 장 대표 면전에서 정면 충돌하면서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는 모습이다. 친한(친한동훈)계인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지도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사태가 마무리되는 시점, 적어도 가을 전에는 임기를 종료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우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