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5:10:51

우여곡절 끝에 월드컵 무대에 선 '이란 캡틴' 타레미의 작심 발언 "설렘 보다는 긴장감 안타까워, 우리는 축구를 하러 왔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리가 느끼는 긴장감은 축구가 평화를 가져온다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메시지를 훼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