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8T23:45:34

바이든 차남 “아버지 암 전이… 매우 고통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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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전립선암이 다른 부위로 전이돼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차남 헌터 바이든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