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7-01T06:18:37 해운대 마지막 금싸라기 '세가사미 용지' 매입비 또 미납 원문 보기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 해운대 마지막 금싸라기 땅으로 불리는 세가사미 용지 매입비 납부가 또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