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9T13:11:00
정부,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 중 절반은 주거용 오피스텔로 검토
원문 보기임대주택 비율 25%서 35%로 높여 공원·녹지 확보 기준 완화 구상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에 주택 1만가구 공급을 추진하면서 전체 물량의 절반가량을 주거용 오피스텔로 채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실을 통해 19일 입수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계획 조정안’에 따르면 총 1만가구 공급이 목표인 지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