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22:06:07
음바페, 프랑스 새 역사가 됐다…세네갈에 24년 만의 설욕
원문 보기프랑스가 24년 전 월드컵 개막전 악몽을 지웠다. 주인공은 킬리안 음바페였다.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주장 음바페가 두 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첫 승을 이끌었다.프랑스와 세네갈의 맞대결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