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21:13:17 공 끌어안고 쓰러진 41세 포수→21년 후배 투수에게 "괜찮아, 붙어"...연장 결승포보다 더 결정적이었던 순간 원문 보기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베테랑 포수의 가치. 결정적일 때 빛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