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5:46:00
실제 상황 아닙니다… 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구조 훈련
원문 보기25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해경과 서프구조대가 서핑보드를 타고 물에 빠진 피서객을 구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서프구조대는 서핑 업체 직원 등으로 구성된 민간 구조대다. 해경 함정이 출동하기 어려운 얕은 물가나 갯바위 근처에서 사람을 구한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은 26일 개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