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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0T16:15:00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
원문 보기14개월 아들이 다쳤는데 밥부터 찾은 것을 타박했다는 이유로 토라져 아내가 무릎 꿇고 사과하는데도 이를 받아주지 않은 남편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에서는 23기 세 번째 부부인 쪼잔 부부 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쪼잔 부부 남편은 4년 전 장모 환갑 때 처가에서 발생한 라면 사건 으로 아내에게 서운했다고 밝혔다. 남편은 내가 몇 번 얘기했는데도 나를 방치했다. 그때 서러워서 울었다 며 울먹였다. 이에 대해 아내는 첫째가 14개월쯤일 때다. 친정엄마 환갑이라서 남편과 같이 갔었다 며 저녁 식사 때 라면이 앞에 놓여있었는데 뜨거운 라면 국물이 아이 엉덩이에 쏟아졌다 고 당시를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