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35:00
“주식시장 자주 들여다보는 습관이 포모 높여”
원문 보기“주식 상승장에서 한국인이 유독 심하게 ‘포모(FOMO·소외 공포)’를 느끼는 이유요? 사회적 비교 때문입니다. 내가 잘했다는 것에 기뻐하기보다 저 사람보다 덜 했다는 것에 속상한 거죠.”1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이기자의 취재수첩’에 출연한 지나영 미 존스홉킨스 소아정신과 전 교수의 진단이다. 현재 지마음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지 전 교수는 최근 조선일보가 주최한 제17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 참석차 방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