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1:13:41

허인서에게 명함도 못 내밀까? 고졸루키 프리미엄 붙는다면.. → '신인왕'에 대한 김민준의 진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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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올해 신인왕은 한화 이글스 허인서(23) 독주 분위기다. 후발 주자 SSG 랜더스 김민준(20)이 맹추격을 시작했는데 늦은 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