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05:00:04
“이 땅에 집 지을 수 있을까” AI가 알려준다…국토부, 토지 인허가 혁신
원문 보기앞으로는 토지를 사기 전이나 집을 짓기 전에 “이 땅에 건축이 가능한지”, “어떤 허가를 받아야 하는지”를 인공지능(AI)이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 때문에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거나 수개월씩 결과를 기다려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사진=챗GPT로 생성)국토교통부는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