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07:55:01

김정관 “일하겠다는 의지, 제도가 막아선 안 돼” 주 52시간 근로제 손질 시사…노동계 반발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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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 6일 관훈토론회‘메가특구법’ 52시간 예외 조항 강조노동계는 물론 고용노동부와도 견해차“마음 같아선 수도권에 원전 짓고 싶다”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속도전 재강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반도체 연구개발(R D) 분야 주 5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