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6T00:52:33

길가 나뭇잎·나무상자, 손도 대지 마세요…폭우에 유실된 北지뢰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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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 연천과 파주 일대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남북 공유하천인 임진강 수위가 크게 높아져 접경지역에 매설된 지뢰가 유실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하천 주변에서 음식점 수저통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