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15:56:00
이와중에 레바논 공습… 또 찬물 끼얹는 네타냐후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이 종전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진 6일,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부 지역을 공습했다. 지난달 16일 미국 중재로 친(親)이란 무장 단체 헤즈볼라와 휴전한 지 20여 일 만이다. 언제든 전쟁 불씨를 되살릴 수 있는 이스라엘이 또다시 종전 국면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는 분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