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7T04:57:30

중국 경찰이냐 …잠실 시위서 조롱당한 경찰관, 고소장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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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개표소 시위자·유튜버 고소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조롱과 욕설을 한 시위 참가자들과 유튜버가 피해 경찰관과 가족에게 고소당했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김모 경정과 그 아내는 지난 16일 일부 시위 참가자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고소장을 서울 송파경찰서에 제출했다. 고소당한 이들은 지난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시위가 열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김 경정을 따라다니며 중국 공안이냐 , 근무지가 없는 중국인이냐 등 조롱 섞인 폭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