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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30T00:10:00
美 환승지서 짐 찾지 마세요 …대한항공 5개 노선 수화물 자동연결
원문 보기입국심사 뒤 짐 찾을 필요 없다…애틀랜타·시애틀·LA·디트로이트·미니애폴리스 대상 미국에서 항공편을 갈아탈 때 수하물을 찾아 다시 맡기는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노선이 있다.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인천발 애틀랜타·시애틀·로스앤젤레스(LA)·디트로이트·미니애폴리스 등 5개 노선이다. 대한항공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공항을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 팁 을 30일 소개했다. 대한항공과 태평양 조인트벤처 파트너인 델타항공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미국행 5개 노선에서 수하물 자동연결 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공항에서 다른 항공편으로 환승하는 승객은 입국 심사를 받은 뒤 수하물을 찾아 연결편에 다시 맡기지 않아도 된다. 짐은 최종 목적지 공항까지 자동으로 운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