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8T06:42:00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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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열흘째 된 50대 여성이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 기계식 주차타워에서 발견됐습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6일 밤 강서구 화곡동의 한 오피스텔 기계식 주차타워 바닥에서 50대 여성 A 씨를 발견했습니다. 이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A 씨는 지난 6일 가족과 연락이 끊겨 경찰에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해당 주차타워는 고장으로 사용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A 씨를 수색하던 경찰이 내부를 조사하다 지하 바닥에서 A 씨의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운영이 중단된 주차타워 내부에 들어갔다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부검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