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3-21T00:15:56

[BTS 컴백] BTS "팀 여정 멈춰 아쉬움 남기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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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훗날 이런, 그때 (그룹을) 다시 하는 거였는데…, 여정을 멈추는 게 아니었어 라는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