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3T09:01:13

승부수 던진 鄭 "대표직 이용해 대선 안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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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며 13일 당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친청(친정청래)계인 최민희·한민수 민주당 의원도 이날 일제히 최고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