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3:38:00

카메라 쫓고, 벤치에 하이파이브...캐나다 마시 감독, 0-3 탈락 후에도 "우리가 더 낫다" 때아닌 기행 논란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캐나다의 월드컵 여정은 16강에서 멈췄다. 제시 마시(53) 감독은 패배 후에도 선수단을 감쌌지만, 경기 후 행동과 발언은 현지 매체의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