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7T05:02:23

대환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일당 덜미…50대 2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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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대환대출을 미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피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