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4T04:41:24

간통 스캔들 여배우, 결국 무혐의... 할리우드 진출 무산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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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미라가 과거 간통 스캔들에 휘말려 할리우드 진출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나한테 아직도 따라다니는 주홍글씨가 있다 고 말문을 열었다. 윤미라는 1972년 영화 처녀 사공 으로 대종상영화제 신인상, 1978년 고가 로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대세로 떠올랐으나 1979년 간통 의혹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재판 내내 간통 혐의를 부인했던 윤미라는 공소기각 결정이 나면서 간통 혐의를 벗었다. 그는 1982년부터 드라마 단막극을 통해 재기에 도전, 한 지붕 세 가족 서울의 달 등에 출연하며 복귀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