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1:30:51
정치 신인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후보들 “주민 손 오물 취급”
원문 보기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첫 일정부터 ‘악수 후 손 털기’ 논란에 휘말렸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원을 등에 업고 있지만, 정치 신인의 한계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나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첫 일정부터 ‘악수 후 손 털기’ 논란에 휘말렸다. 더불어민주당의 지원을 등에 업고 있지만, 정치 신인의 한계를 드러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