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3:14:50

"이 친구 한번 쓰시죠" 배터리코치가 '포수 마스터' 감독방을 찾아왔다. 호랑이 사령탑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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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감독님,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 친구 한번 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