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5T13:33:35
자폐·난독증도 이겨냈는데…‘표절 논란’ 케임브리지 최연소 흑인 교수 숨진 채 발견
원문 보기자폐와 난독증을 딛고 흑인 최연소로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로 임용돼 유명세를 탄 제이슨 아데이(41) 전 교육사회학 교수가 표절 논란 속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영국 일간 ..
자폐와 난독증을 딛고 흑인 최연소로 영국 케임브리지대 교수로 임용돼 유명세를 탄 제이슨 아데이(41) 전 교육사회학 교수가 표절 논란 속에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영국 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