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23:12:56

BTS 정국 “호프 너무 재밌다” 했는데... CGV는 ‘호프’ 내리고 ‘스파이더맨’에 몰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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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 “‘호프’를 너무 재밌게 봤다”며 “생동감과 속도감이 미쳤다”고 ‘극호’의 의견을 밝혔다. 정국은 4DX로 ‘호프’를 관람했으나, CGV는 29일 이후 ‘호프’의 4DX 상영관을 모두 내리고 ‘스파이더맨’에게 몰아줘 아미들의 4DX 동반 관람은 어렵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