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21:00:00
부산도 도심복합사업 바람… 사직·수안역 3800가구 들어선다
원문 보기부산에서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확산하고 있다. 도심복합사업은 사업성이 낮아 민간 재개발이 어려웠던 도심 노후 지역에 용적률 상향 등 특례를 적용해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는 방식이다. 그동안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추진됐던 도심복합사업이 부산 주요 역세권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