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6:30:30
'그들의 태도가 완전 달라졌다' '과감해진 스쿼드 보강' 토트넘, 네덜란드 국대 윙어 리버풀의 각포 노린다..'데 제르비 감독이 간절히 원해'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보여주는 자세는 매우 공격적이다. 사실상 수비라인 보강을 마무리했다. 풀백 앤디 로버트슨, 센터백 마르코스 세네시, 얀 폴 판 헤케를 영입했다. 로버트슨과 마르코스는 FA로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았고, 판 헤케는 이적료를 지불하고 브라이턴에서 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