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15:46:00
무더위 피해 동굴로 피서
원문 보기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8일 경기 광명시 광명동굴을 찾은 가족이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광명 지역의 낮 기온은 33도까지 올랐지만 동굴 내부의 기온은 12도 수준이었다. 동굴은 더위를 피하려는 관광객으로 붐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8일 경기 광명시 광명동굴을 찾은 가족이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광명 지역의 낮 기온은 33도까지 올랐지만 동굴 내부의 기온은 12도 수준이었다. 동굴은 더위를 피하려는 관광객으로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