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6T08:41:01

‘국가전략산업’으로 몸집 키운 반도체 산업···“성장 아닌 분배 제도화 논의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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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조합원들이 지난달 23일 경기 평택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평택|문재원 기자삼성전자 노조와 사측의 성과급 지급을 둘러싼 줄다기리는 올해를 봉합하더라도 또다시 반복될 수 있다.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막기 위해 반도체 기업이 벌어들이 막대한 이익은 누구의 몫이며, 어디까지 나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