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22:30:00 채정안, 요즘 '부의 상징'은 민낯 손톱..."상류층도 아닌 주제에" 폭소 ('채정안TV')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유쾌한 입담과 함께 자신만의 뷰티 루틴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