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5:37:00
‘대만관’ 쓰자 中 반발… 양안 관계로 몸살 앓는 광주비엔날레
원문 보기오는 5일 개막하는 국제 미술전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대만관(Taiwan Pavilion)’이라는 명칭 때문에 중국과 대만의 갈등에 휘말렸다.
오는 5일 개막하는 국제 미술전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대만관(Taiwan Pavilion)’이라는 명칭 때문에 중국과 대만의 갈등에 휘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