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02:00:39
‘희소병 투병’ 셀린 디옹, 4년 만에 파리 무대 선다…“팬들 곧 만나요”
원문 보기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 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캐나다 출신 팝 디바 셀린 디옹이 희소병 투병 4년 만에 공연 무대에 오른다.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 온’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캐나다 출신 팝 디바 셀린 디옹이 희소병 투병 4년 만에 공연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