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6:46:07

“야권 지형 재편” ‘여의도 정치’로 보폭 넓히는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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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옛 친윤계가 주축인 국회 연구 모임 ‘미래혁신포럼’에 강연자로 나선다. 이와 별개로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와의 회동 일정도 확정하면서 ‘여의도 정치권’으로 활동 반경도 넓혀 나가고 있다. 당 안팎에선 “오 시장이 2030년 ‘대선 시계’에 발맞춰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