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4:54:45

챔프전 좌절? 고개 숙일 이유 없다…우리카드, 이보다 완벽했던 '도전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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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5년 만에 노렸던 챔피언결정전. 그러나 '디펜딩 챔피언'의 벽을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