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9:12:47 "짐승들" 폭언 → 소변 테러 → 신의 손…'60년 악연' 잉글랜드-아르헨, 결승 놓고 정면 충돌! 케인vs메시, 한 명만 웃는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최대 흥행 카드가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