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1:31:10
주식 부담스럽고 예금은 아쉽다면… NH투자증권 “중위험·중수익 IMA가 대안”
원문 보기최근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 센터에 고액 자산가들의 발길이 잦아졌다. 은행 예금 비중을 줄이고 종합 투자 계좌(IMA·Investment Management Account)로 막대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IMA가 자산가들의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머니 무브’가 단순한 금융 상품의 흥행이 아니라 부자들의 자산 관리 변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