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1T18:20:00

‘생존’ 외치더니 지분 전량 매각… 박관호 위메이드 ‘먹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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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경영 전면에 복귀했던 위메이드 창업자 박관호 대표가 결국 지분 전량을 중국계 자본에 넘기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회사가 각종 리스크로 주가 침체를 겪는 상황에서 현재 주가의 3배가 넘는 프리미엄을 받고 지분을 매각했다는 점에서 책임 경영 약속을 저버리고 ‘기습 엑시트’에 나섰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생존 분기점이라더니 주주 버렸나”… ‘먹튀’ 논란에 소액주주 분통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박관호 대표는 본인이 보유한 39.33%의 회사 지분 전량을 네오펄스(NeoPulse)에 매각하기로 했다. 총거래 규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