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7:02:20

SK하이닉스 시총 '1조 클럽'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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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 기업 중 시총 1조 달러를 초과한 기업은 삼성전자에 이어 두 번째다. 코스피가 8400선을 돌파하며 코스피 시총 상위 기업들의 규모가 빠르게 커지고 있다. 27일 SK하이닉스는 9.31% 오른 224만3000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 235만8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출시되며 일시적으로 유동성 공급이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