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8:18:08
‘40대 훈련병’ 천하람 “정말 죽는 줄...국군 장병 노고 대단”
원문 보기지난 12일부터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2박3일간 신병 교육을 체험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4일 “훈련받을 때는 정말 죽는 줄 알았다”며 “저야 잠깐이고, 나라를 지키는 우리 국군 장병의 노고가 정말 대단하다”고 했다.
지난 12일부터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2박3일간 신병 교육을 체험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4일 “훈련받을 때는 정말 죽는 줄 알았다”며 “저야 잠깐이고, 나라를 지키는 우리 국군 장병의 노고가 정말 대단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