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07:00:00
콜라 한 캔에도'설탕세' 붙나…최대 연 9322억 예상
원문 보기이른바 '설탕세'로 불리는 가당음료 설탕부담금을 도입할 경우 연평균 최대 9322억원의 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추계 결과가 나왔다. 소비자 가격 인상과 정책 실효성 등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토론회에서는 산업계 의견은 제외된 채 제도 도입을 전제로 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건강문화사업단과 송승주 수원대 경제학과 교수는 26일 더불어민주당 김윤·정태호 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가당음료에 대한 설탕부담금'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