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2:18:33

젠슨 황, 연이틀 PC방에...NC 김택진·크래프톤 장병규와 게임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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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도착하자마자 PC방을 찾았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게임사 대표와의 회동 장소로도 PC방을 택했다. 젠슨 황 CEO는 NC(옛 엔씨소프트)와 크래프톤 경영진을 만나 게임, 피지컬 AI 등 분야에서의 협력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7일 엔씨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서울 서초구 한 PC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을 만나고 이후 신논현역 인근 PC방으로 자리를 옮겨 김택진 NC 대표를 만날 예정이다. 젠슨 황 CEO는 PC방에 모인 팬들 앞에서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젠슨 황을 만나게 되는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로 잘 알려진 게임사다. 장병규 의장을 비롯해 이강욱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 프랜차이즈 총괄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 AI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이 주된 논의 사항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