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09:40:00
'시즌 종료 후 작별' 살라 대체자 찾아야 하는 리버풀..."3470억 원에도 안 팔아" 한숨 푹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선을 그었다. 리버풀의 ‘초대형 베팅’에도 꿈쩍하지 않는다. 대상은 마이클 올리세(25, 바이에른 뮌헨)다.
[OSEN=정승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선을 그었다. 리버풀의 ‘초대형 베팅’에도 꿈쩍하지 않는다. 대상은 마이클 올리세(25, 바이에른 뮌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