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20:00:00

생후 8개월 아들 진, 조선 방문 열흘 후 사망… 영친왕 부인 이방자

원문 보기

대한제국 마지막 황태자인 영친왕 이은(1897~1970)의 부인 이방자(1901~1989)는 언론에서는 ‘여사’라고 칭했으나 주위에선 ‘마마’ 또는 ‘비(妃) 전하’로 불렀다. 망국의 마지막 왕비를 호칭으로나마 예우했다.